| 다운로드 중 |
그렇게 작았던 아서가 지금은 이렇게 씩씩하고 훌륭하게 자라주어서…. 내가 작아져서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? |
| 신규 입수 |
후후…. 이렇게 나란히 서보니 내 쪽이 어린애가 된 것 같네. |
| 진화 합성 |
후후…. 이렇게 나란히 서보니 내 쪽이 어린애가 된 것 같네. |
| 기사 LvUP |
옷 기장은 이미 줄어들어버렸지만…. 기쁘면서도 조금 쓸쓸한 거 같아. |
| 기사 스킬UP |
어머、옷의 단추가 떨어질 것 같네. 고쳐줄 테니까 벗어줄래? |
| 기사 |
아서를 위한 것.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네. |
| 탐색 출발 |
그리운 풍경이네. 아서는 기억하고 있을까? |
| 탐색 아서 |
비록 몇 살이 된다 하더라도 엄마는 엄마니까. |
| 탐색 보물 |
후후…. 나의 보물은 아서뿐이야. |
| 탐색 강적 |
걱정하지 마. 내가 옆에 있으니까、응? |
| 충성UP |
우리 아이를 귀엽다고 생각하지 않는 부모는 없어. 설령 입장이 다르다해도. |
| 충성MAX |
씩씩하게 자라준 아서를 보고 있으니 왠지 안심이 되네. 조금 부끄러운 복장이지만…. |
| 스킬발동 1 |
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주지. |
| 스킬발동 2 |
응석쟁이네. 귀여워라. |
| 컨티뉴 |
괴로우면、그만둬도 괜찮아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