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다운로드 중 |
악령은 자물쇠를 걸고 가둬놔야 합니다. 그리고 매일 감옥 밖에서 말을 걸어주는 거예요. 즐거운 곳이죠? 라고. 후후후.... |
| 신규 입수 |
어리석은 계책을 쓰는 아서님의 좋은 본보기가 될 거예요. |
| 진화 합성 |
시시한 장난인데 왜 그렇게 무서워하시는 건가요? |
| 기사 LvUP |
아서님도 즐기고 싶으신 거군요. 그럼 이쪽으로 오세요♪ |
| 기사 스킬UP |
후후... 잘 아시는군요. 제 장난이 어떤 것인지. |
| 기사 |
모든 것은 제가 생각한 대로입니다. 앞으로도 계획 대로. |
| 탐색 출발 |
아서님이 안아주시겠어요? 공주님 안기도 괜찮습니다. |
| 탐색 아서 |
뭘 캐물을까요? 아니면 얘기해 주실래요? |
| 탐색 보물 |
꾀죄죄한 보물은 필요 없습니다. 아서님에게 드릴게요. |
| 탐색 강적 |
어디부터 괴롭혀줄까나. 아서님은 어디가 좋으세요? |
| 충성UP |
말로 괴롭힘 당하는 게 좋으세요? 아니면 몸에게 물어볼까요? |
| 충성MAX |
아서님을 가두어 봤자 금방 저를 농락하고 탈출하시겠죠? 그래서는 제가 새장에 갇힌 새가 되겠군요. |
| 스킬발동 1 |
마치 새장 속의 새로군요. |
| 스킬발동 2 |
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답니다. |
| 컨티뉴 |
재시도하겠다고 말하실 수 있죠?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