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다운로드 중 |
하늘에 뜬 보름달도 언젠가는 질 운명이다. 발달과 쇠퇴는 표리일체라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도록. …이런 모습으로는 설득력도 없겠지만. |
| 신규 입수 |
브리튼을 구하기 위한 아서들. 나도 너도、그 중 하나다! |
| 진화 합성 |
이것도 왕이 되기 위한 시련인가? 상당히 신선한 감정이야…. |
| 기사 LvUP |
훈련에 의도가 있었을 줄이야. 실로 흥미로워. |
| 기사 스킬UP |
너도 왕이라면 가진 자의 의미를 다 하는 게 어떨까? |
| 기사 |
모든 것은 영광으로 직결된다. 언젠가 저 달도 손에 넣어보겠어. |
| 탐색 출발 |
그럼 달밤의 오솔길을 걷자. 내 손을 잡아. |
| 탐색 아서 |
비즈니스 파트너가 위기에 처했다면 그냥 두고 보고 있을 수는 없지. |
| 탐색 보물 |
옛날에는 너희가 뽑을 정도로 여러 가지를 가지고 있었는데. |
| 탐색 강적 |
적과 아군과 같은 단순한 대립 관계는 알기 쉬워서 좋아. |
| 충성UP |
표면상으로 너희에게 협력할 뿐일지도 모르는데? 후후… 농담이야. |
| 충성MAX |
우리가 이렇게 함께 움직이는 건 좋건 나쁘건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어. 너무 적절한 말일지도 모르지만. |
| 스킬발동 1 |
내 동료가 말이 좀 많거든. |
| 스킬발동 2 |
선행 투자라고 생각해줘. |
| 컨티뉴 |
벌써 포기하는 건가? |